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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 사료는 내가 산다" 장보는 강아지 '피투코'

브라질 남부에 사는 강아지 피투코는 직접 사료를 사서 집으로 가져가는 '똑소리나는 강아지'로 유명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투코는 '아그로 펫샵'의 단골손님이라 직원들이 모두 피투코를 잘 안다. 사료값은 반려인인 코카씨가 지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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