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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군함도' 소지섭 "멀티캐스팅 몰랐다…류승환 감독 믿고 출연결심"

배우 소지섭이 영화 '군함도' 언론시사회에서 류승완 감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지난 19일 열린 영화 '군함도' 언론시사회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김수안이 참석했다.

일제 강점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군함도'는 일본 전범이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탄광사업을 벌인 일본 하시마섬을 배경으로 한다.

2015년 개봉한 '사도'에 특별출연한 후 2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지섭은 "류승완 감독 영화에 출연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복귀작을 결정했다"며 "영화를 보신만큼 솔직하게 좋은 이야기든 나쁜이야기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멀티캐스팅은 오랜만인데 기분이 어떻냐는 기자 질문에 "혼자 끌고가는 것보다 함께 힘을 모아서 좋은 영화 만드니까 더 힘이 나는 것 같다"면서 "멀티캐스팅도 하고 단독 작품도 하고, 많은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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