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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식…26일부터 첫걸음

문재인 정부에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을 총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6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유영민 장관을 비롯한 이진규 1차관, 김용수 2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부처명에 '정보통신'이 표기된 것은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9년만이다. 또 '과학기술'이 명시된 것도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떨어져 나온지 4년반만이다.

유영민 장관은 제막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름만 들어도 무슨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서 잘 된 것같다"며 "이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활용해 미래 일자리와 먹거리, 성장동력 찾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신설됐던 미래창조과학부는 1559일만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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