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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철창속에 들어간 사람들…개식용 반대 퍼포먼스

말복인 11일 동물보호단체는 개식용을 반대하며 사람이 철장 안에 갇히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이날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철창에 갇힌 개의 고통을 표현하기 위해 약 20여분간 철창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박소연 케어 대표는 "동물복지가 점점 발전하고 있는 만큼 개식용 문제도 꼭 종식돼야 한다는 생각에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퍼포먼스에 참가한 백승희 한국동물보호연합 회원은 "약 20분간 갇힌 것도 이렇게 힘든데 식용견들은 태어나자마자 땅 한번 못 밟고 오물을 먹고 자라다가 죽는다"며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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