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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공군, 북한 도발 대응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훈련 실시

북한의 6차 핵실험과 장거리 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연이은 군사도발로 한반도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공군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에서 '소링이글'(Soaring Eagle) 훈련을 실시했다.

'소링이글' 훈련은 기습 침투하는 적 항공기를 저지하기 위한 한국 공군 단독 대규모 전역급 공중전투훈련으로,확고한 영공방위 대비태세와 즉각적인 응징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특히 50여대의 항공전력과 500여명의 임무요원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전자전 대응, 전술데이터링크 공격 등 최근 위협하고 있는 적의 공격패턴을 시나리오에 반영해 실제 전장과 같은 상황 속에서 진행했다.

또한 훈련에 참가하는 모든 항공기에 '공중전투훈련체계 파드(ACMI Pod)'를 장착해 조종사는 비행 후 파드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훈련내용을 분석, 연구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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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소링이글훈련 #북한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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