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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빌딩이 흔들 와르르…멕시코 거리 강진으로 '아비규환'

건물이 나뭇잎처럼 흔들리고, 방금 빠져나온 건물이 뒤쪽에서 와르르 무너지는 멕시코 지진 현장은 말그대로 아비규환이다.

19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 중부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최소 224명이 사망했다. 지난 7일 남부해상에서 규모 8.2 지진이 발생한지 12일만에 육상에서 발생한 것이어서 피해가 더 컸다.

특히 이날은 1985년 멕시코 대지진이 발생한지 32주년되는 날이다. 당시 멕시코시티는 지진으로 1만명이 사망했다. 멕시코시티의 50대 시민은 "너무 걱정스럽다"며 "1985년과 같은 악몽"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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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진 #강진 #32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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