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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킹스맨' 태런 에저튼 "한국 닭튀김 최고예요"

2015년 612만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들이 내한했다.

21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CGV에서 열린 '킹스맨 골든서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등은 영화 개봉 소감, 촬영 에피소드 등을 전했다. 지난 2011년 영화 '킹스 스피치'로 제83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콜린 퍼스는 이번이 첫 방한이다.

태런 에저튼(에그시 언윈 역)은 "한국에서 먹은 닭튀김이 내가 먹어본 것 중에 가장 맛있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가 흥행해 한국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콜린 퍼스는 "액션 연기를 위해 트레이닝을 하면서 수트를 1인치 이상 줄여야만 했다. 액션 장면을 촬영할 때는 활동하고 움직이기 편한 큰 수트를 요청해 입고 촬영했다"라고 촬영 후일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국제적인 마약조직 골든 서클의 공격으로 본부를 잃은 킹스맨 에그시(태런 에저튼 분)가 형제 스파이 조직인 미국 스테이츠맨과 공조해 골든 서클을 무너뜨리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태런 에저튼이 주인공 에그시, 콜린 퍼스가 에그시의 멘토 해리, 마크 스트롱이 킹스맨의 요원 멀린 역을 맡았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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