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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아우디, 2억대 신형 'R8' 시판…최고 610마력

아우디의 신형 '더 뉴 R8 V10플러스 쿠페'가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우디코리아는 6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신형 '더 뉴 아우디 R8 V10플러스 쿠페'를 공개하며,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가 국내에 신차를 발표한 것은 거의 1년2개월만이다. 아우디코리아는 지난해 8월 배출가스 인증서류 조작으로 주력 모델 대부분이 인증취소를 당한 이후 국내에서 신차를 출시하지 않았다.

아우디가 속한 폭스바겐그룹은 지난 2015년 9월 디젤게이트 사건이 터진 이후 국내에서 신차 판매를 중단했다.

신형 R8 쿠페는 이전모델보다 60마력 강력해진 610마력의 최첨단 5.2ℓ V10 가솔린 직분사(FSI) 엔진을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3.2초다. 이전 모델보다 0.3초 빨라졌다. 최고 속도는 330㎞/h다.

국내 판매가격은 2억49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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