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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현빈X유지태, 사기꾼 잡는 '꾼'들이 떴다!

지난 2008년 다단계 사기로 4조원을 가로챈 후 중국으로 도주해 2012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조희팔 사건'. 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가 나왔다. 올 상반기 최대 흥행작 '공조'의 현빈과 인기드라마 '매드독'의 유지태가 이 사기꾼을 쫓는다.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꾼'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배우 현빈, 유지태, 박성웅, 배성우, 안세하, 나나와 장창원 감독이 자리했다.

장창원 감독은 "악인을 제대로 응징하는 영화를 써보고 싶었다"며 "그런 영화가 많긴 했지만 선이 악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통쾌하게 그려보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개성 강한 캐릭터를 통해 몰입감 높은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며 연출 계기를 밝혔다.

주인공을 맡은 현빈은 "(흥행) 부담이라기보다는 기대와 설렘이 더 크다"면서 "어떻게 사기꾼들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속이고,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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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유지태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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