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한반도에 뜬 '죽음의 백조' B-1B… 가상 무장투하 훈련 실시

한미 공군은 6일 미국 공군 B-1B '랜서' 전략폭격기와 함께 연합 가상 무장투하 훈련을 실시했다.

합참에 따르면 이날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의 참가 전력인 한국측의 F-15K와 KF-16은 그리고 미측의 F-22, F-35, F-16 등 10여대의 전투기는 B-1B와 함께 필승사격장에서 무장투하 절차 훈련을 실시했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의 장거리전략폭격기 B-1B는 미국이 보유한 B-52, B-2 등 3대 전략폭격기중 가장 많은 폭탄(최대 61톤)을 투하할 수 있고, 속도(마하 1.2)도 가장 빨라 위력적인 전략자산이다.

합참은 "앞으로도 한미 양국 공군은 미 전략폭격기와의 연합훈련을 통해 한미 연합전력의 억제능력을 현시할 것"이라며 "유사시 신속대응을 위한 연합작전 능력을 지속 향상시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공군 #전투기 #한미연합 #B-1 #B-22 #폭격기 #북한 #북핵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