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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인터뷰] 장서희 "센 언니 전문?…실제 성격은 민들레쪽"

'언니는 살아있다'를 막 끝내고 다소 여유를 즐기고 있는 배우 장서희가 '막장드라마는 장서희'라는 인식에 대해 다소 억울해 했다.

장서희는 최근 뉴스1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범한 가정주부 역할도 했는데 시청자들이 기억을
잘 못하신다"면서 "강한 캐릭터만 각인이 되는 것같다"고 했다. 그는 MBC '인어 아가씨', SBS '아내의 유혹'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열연해 2002년과 2009년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장서희는 "복수극할 때는 상대방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울기도 많이 해서 에너지 소모가 많아 힘들다"며 "('언니는 살아있다'의) 민들레같은 역은 연기하기 편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 성격은 민들레하고 비슷하다"며 "워낙 재밌고 단순한 캐릭터라 찍는 동안에도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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