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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새해벽두부터…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서 화재…"큰 불 잡았다"

3일 오후 3시1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신축공사장에서 철거작업 중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건물은 지난해까지 웨딩홀로 쓰이다 최근 마포구 문화집회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을 위해 철거가 이뤄지고 있던 공사현장이다.

서울종합방재센터는 이 불을 잡기 위해 소방관 80여 명과 소방차 24대를 출동시켰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12분 만인 오후 3시22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며 "화재 원인은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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