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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해설가들이 말하는 동계올림픽 '관전포인트'

지난 9일 '2018 평창올림픽'이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지난 10일 남자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날 임효준 선수가 남자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우승하면서 첫 승전보를 울려, 우리나라는 종합4위를 향한 목표에 한발짝 나아가게 됐다. 우리나라는 쇼트트랙뿐만 아니라 빙상과 썰매, 설상 종목에서도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과연 어떤 종목에서 우리나라 메달이 쏟아지게 될까.

소치올림픽에서 첫 국가대표 컬링선수로 출전했던 이슬비 해설위원과 '토리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동메달리스트 이강석 코치(의정부시청), 릴레함메르와 나가노올림픽에서 쇼트트랙 2회 연속 2관왕을 이룬 전이경 감독(싱가포르), 나가노올림픽부터 밴쿠버올림픽까지 썰매 3종목 국가대표였던 강광배 교수(한국체대) 등 올림픽 선수출신 해설가 4인이 말하는 종목별 '관전 포인트'를 영상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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