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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北응원단 "우리는" 외치자…다같이 "하나다" 호응

지난 1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경기장. 붉은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은 북한 응원단 100여명은이 "우리는 하나다"라고 외치자, 경기장을 관람하던 사람들이 다같이 따라외치는 광경이 펼쳐졌다.

북한 최은성은 남자 1500m 예선에서 탈락하며 대회를 마감했지만 북한 응원단은 자리를 지키며 이어진 여자 500m 경기를 지켜봤다. 이들은 우리 선수 심석희(21·한체대)와 김아랑(23·고양시청)이 탈락하자 아쉬운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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