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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허공에 쇼트트랙 선수가?…경포호에 펼쳐진 '라이트 아트쇼'

밤만 되면 강릉 경포호 수면에 보름달이 둥둥 뜬다. 보름달은 오후 7시가 되면 화려한 영상을 연출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보름달 밑으로 무용수가 나와 우아한 춤사위를 보여준다.

강릉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기간동안 경포호에서 라이트 아트쇼 '달빛호수'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오후 7시와 8시, 9시 정각에 무용수가 출연해 10분간 공연하고, 그 뒤에 있는 보름달 조명에서 화려한 영상이 나타난다.

경포호 '라이트 아트쇼'를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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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호 #달빛호수 #라이트 아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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