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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현민 한복입고 경복궁에서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지난해 4월에 눈TV 시청자분들을 만나뵀는데 또 만나게 됐네요. 눈TV는 늘 저에게 색다른 경험을 하게 만들어요. 하하하"

혼혈모델 한현민이 이번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경복궁에 포즈. 지난해 4월 뉴스1 눈TV 시청자들을 위해 청계천에서 런웨이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경복궁에서 모델 포스를 취했다.

한복 홍보대사 활동을 하고 있는 한현민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방송에서도 자주 얼굴을 드러내고 있는 한현민은 "2017년은 최고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행복한 한해였지만, 2017년보다 나은 2018년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Q 한복을 입은 소감은?

"눈 오는 날에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서 촬영을 하게 돼서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다. 정말 즐거웠다"

Q 한복은 얼마만에 입은건지?

"한복 홍보대사를 맡고 난 이후부터 보신각에서 타종을 할 때도 한복을 입었고 한복 패션쇼도 했다. 일단 한복은 우리나라의 전통 옷이기도 하고 옷 자체가 편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Q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이름을 올린 소감은?

"타임지에 선정된 것이 아직도 꿈만 같다. 피부색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 같다"

Q 요즘 방송활동이 활발해졌는데?

"모델일도 재밌는데 방송일도 너무 재밌는 것 같다. MC 형, 누나 분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미숙한데도 재밌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Q 예전과 비교해서 무엇이 달라진 것 같나?

"아직 뭐가 달라진 건지 잘 모르겠다. 이쁘게 봐주셔서 늘 감사드리고 있다. 2017년 한 해는 최고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행복한 한 해였던 것 같다"

Q 새해 목표는?

"2017년 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사람은 늘 한 해가 지날수록 점점 더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2017년도가 물론 나에게 최고의 해였지만 2018년은 2017년 보다 더 나은 해가 됐으면 좋겠다. 어떤 기회든 다 주어진다면 더 열심히 하고 싶다"

Q 설을 맞아 뉴스1 독자들에게 한마디 해달라.

"지난 4월에는 청계천에서 워킹을 했는데, 이번에는 눈 오는 경복궁에서 시청자분들을 뵙게 됐다. 2017년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8년은 2017년 보다 더 나은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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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민 #한복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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