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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숨은 공신' 자원봉사자들 "평창올림픽이 내게 남긴 것"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남긴 무형의 유산 중 하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봉사정신이다.

'역대 최고' '역대 최다'의 향연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된 올림픽에는 2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 노력이 톡톡히 기여했다.

대회 직전부터 자원봉사자들을 두고 셔틀버스 운영 등 논란이 많았지만 이들은 흔들리지 않고 맡은 바 제 역할을 다 해냈다.

17일의 열전 중 이들이 제일 힘들었던 것은 무엇일까, 또 이들은 무엇을 느꼈을까. 또 하나의 국가대표, 자원봉사자들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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