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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황금빛 인생' 이다인 "스타보다 강단있는 배우되고파"

"지금 당장 스타가 되고 싶은 욕심보다는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빠르진 않지만 그래도 강단이 있는 배우로 입지를 점점 굳혀갔으면 좋겠어요."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신현수(서지호)와 우정과 사랑을 넘나드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최서현 역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이다인은 배우로서의 목표를 이렇게 밝혔다.

이다인은 "이렇게 많은 대중분들한테 사랑을 받고 시청률이 높게 나온 드라마가 처음이어서 이제 막 첫 계단을 밟았다고 생각한다"며 "정말 중요한 계단이었는데 무사히 밟아서 정말 다행이고, 앞으로 수많은 계단을 차근차근 조심히 밟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다인은 "밝은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며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로맨틱 코미디 같은 장면을 많이 못한 것 같아서 재밌는 장면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올해 데뷔 5년차, 최근 대중에게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이다인의 드라마 종영 소감과 배우로서의 목표 등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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