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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귀국한 축구 대표팀에 계란 세례…굳은 표정의 손흥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완파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귀국길에 계란 세례를 받는 봉변을 당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 팀은 이날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비록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세계 랭킹 1위' 독일을 꺾은 선수들을 향해 많은 팬들은 환호와 응원을 보냈다.

그런데 대표팀 선수들이 축구 팬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인터뷰를 하려는 순간 계란과 베개가 선수들을 향해 날아들었다.

계란이나 베개를 맞은 선수는 없었지만 레드카펫 위에 계란이 떨어지면서 바닥이 얼룩졌다. 일부 선수들은 당황하는 표정을 지었고 다리에 계란을 맞을 뻔한 손흥민 선수는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은 "이렇게 많은 팬이 입국장에 나와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행복한 6월을 보내게 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했으나 착잡한 표정으로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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