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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美 라스베이거스 도심서 영화같은 총격전

미국 라스베이거스 도심 한복판에서 영화같은 총격전이 벌어졌다.

라스베이거스 경찰은 7월11일 발생한 총격 사건 영상을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찰관들과 용의자들은 총 66발(용의자들 34발, 경찰 32발)을 쏘며 총격전을 벌였다. 이 총격전으로 용의자 중 피델 미란다(23)는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레네 누네스(30)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용의자들은 신원 미상의 A씨 가슴에 수 발의 총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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