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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텅빈 수영장·양산 든 남성…폭염이 빚어낸 풍경들

사상 최악의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 풍경을 바꿔놓고 있다.

부채와 손풍기(소형 선풍기)는 외출시 필수 아이템이 됐으며 거리에선 양산을 든 남성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살갗이 타는 듯 강렬한 햇볕 탓에 여름만 되면 북적이던 야외 수영장과 청계천도 썰렁하다. 한강공원에서 산책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지 않는다.

실내도 뜨겁긴 마찬가지. 지하철역 플랫폼 의자에는 '폭염으로 인해 페인트가 옷에 묻을 수 있으니 의자에 앉지 마십시오'라는 경고문구가 붙어있을 정도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6분 기준 서울 종로구 송월동 관측장비 기온이 39.6도를 기록했다.

폭염이 빚어낸 이색 풍경들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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