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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그 흔한 양산·방석도 누군가엔 감동”…설치미술가 이효열

"우리가 열정을 다하고, 뜨거움을 다할 때 우리 인생에 꽃이 필 것."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싶었던 설치미술가 이효열씨(32)의 마음, 그리고 이어진 실천은 누군가에게 온기로 전해졌다.

여름철 쉼터 그늘막의 양산, 겨울철 버스정류장의 방석. 모두가 더위로, 또는 추위로 집에 가는 발걸음을 재촉할 때 이씨는 그 곳에 서서 소소하지만 그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했다. 이후 주저없이 이어진 그의 실천은 누군가에게 울림이 됐다.

9일 서울 종로구 이씨의 갤러리 카페에서 만나 그가 피운 꽃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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