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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타하우스] 래퍼 슬리피 "한 명 잘못에 천만명이 욕 먹어…펫티켓 잘 지켜야"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동반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두려운 존재 반려견.

반려동물이 늘면서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문제도 주목받고 있는만큼 '펫티켓'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소문난 반려견 사랑꾼 슬리피는 지난 7일 서울 한남동 매봉산공원에서 뉴스1과 만나 "'펫티켓'이란 말을 들었을때 '아차' 싶었다"라며 "퓨리는 누굴 문적이 없었고 새끼였던 만큼 당연히 풀어놨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피해를 주는거라는 걸 인지했다"고 입을 뗐다.

그러면서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가 천만명이 넘어가고 있는데, 주인 한 명이 잘못하면 다 욕을 먹는 만큼 펫티켓이라는 문화가 더 단단히 굳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퓨리(3세·수컷) 아빠' 래퍼 슬리피를 만나 펫티켓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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