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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딥:풀이] '쇼미777' EK·쿠기·오디·제네더질라가 말하는 뒷 이야기

'쇼미더머니777'의 파이널 무대가 9일 펼쳐진다.

마지막 생방송 무대에는 결승에 오른 키드밀리, 나플라 못지 않게 화제를 모았던 래퍼 4인방(EK·쿠기·오디·제네 더 질라)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이들 4인방은 최근 서울 마포구의 한 펍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777'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가감없이 말했다.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대해 EK는 "진한 힙합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키드밀리에 밀려 아쉽게 떨어진 그는 자신의 마지막 무대에 대해 "TV에는 현장의 분위기가 70%도 안 담겼다"라며 "완전히 터져서 부스러기조차 안 남은 그런 무대였다"고 평했다.

적은 분량에도 큰 존재감을 보였던 오디는 "방송에서 보이는 실력과 실제 실력이 동일하게 평가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환경의 제약이 있고 편집이 있는 상황에서 저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라고 회상했다.

아이돌 못지 않은 훈훈한 외모의 쿠기는 실제 아이돌 제의가 들어왔을 경우에 대해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말은)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지금이 좋다"라며 "(외모에 대해) 거품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녹색'이 시그니처인 제네 더 질라는 "요즘 세상에선 음악만으로 승부보기는 사실 힘들다고 생각한다"라며 "보이는 것(외모)과 음악은 하나가 돼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씩 꾸미고 있다"고 개성을 드러냈다.

막바지에 접어든 '쇼미더머니777'에 얽힌 이야기를 이들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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