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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2019수능 아침 풍경…화끈한 응원전·군사작전 방불 호송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각 고사장 앞에선 후배들의 열띤 응원과 수험생을 태우고 급히 도착하는 경찰차 등 해마다 수능일에 벌어지는 진풍경이 올해도 어김없이 펼쳐졌다.

아이돌 걸그룹 멤버들도 수능을 피할 수는 없는 일. 서울 영등포여고에서 시험을 치르는 걸그룹 다이아의 솜이는 "(같은 멤버) 은채 언니를 응원한게 엊그제 같은데 제가 수능을 보게 되너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찰차와 오토바이를 타고 급하게 고사장으로 이동하는 수험생도 속출했다.

동성고에 경찰차를 타고 온 한 학생은 학교를 잘못 찾아 다시 경찰차를 타고 돌아가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 경찰차·오토바이를 동원한 호송 전쟁, 학부모들의 간절한 기도까지. 수능날 풍경 이모저모를 영상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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