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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프레디 머큐리 27주기…'보헤미안 랩소디'로 부활하다

록밴드 퀸의 리더 프레디 머큐리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뒷심 흥행이 대단하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관객수 368만명을 기록, 예매율 2위로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최근 음악 영화 중 흥행작으로 손꼽히는 '라라랜드'의 관객수(359만명)와 '비긴 어게인'의 관객수(343만명)보다도 많은 수치다.

24일은 프레디 머큐리가 1991년 45세로 세상을 떠난 날. 검은 매니큐어, 몸에 딱 붙는 발레복 등 개성 넘치는 패션과 4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 록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음악적인 시도. 무서운 속도로 치솟은 '퀸'의 인기처럼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 원인은 무엇일까. 전찬일 영화평론가와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통해 흥행 원인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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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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