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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김명수 대법원장이 탄 차량에 화염병 투척… 긴박했던 당시 상황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김명수 대법원장이 탄 차량이 70대 남성 남모씨가 던진 화염병에 차량 일부가 불에 타는 사건이 발생했다.

독자 김정수씨가 뉴스1에 제공한 영상에 따르면 이날 출근길 김 대법관이 탄 검은색 승용차가 대법원 게이트 앞에 멈춰 선 순간 오른편에서 화염병을 든 남씨가 뛰어나와 차량에 불을 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남씨 몸에 옮겨 붙기도 했지만 남씨는 바로 대법원 관계자에게 제압당했다.

대법원장이 탄 승용차는 불이 붙은 채 앞으로 이동했고 보안관리대원이 소화기로 불을 꺼 곧바로 진화됐다.

차량 내부로는 불이 옮겨붙지 않아 김 대법원장 신변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씨는 현장에서 바로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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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눈TV #대법원 #김명수 #대법원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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