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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엘리스 '소희' 새해 각오…"그룹·솔로 병행하며 인지도 높이고파"

"여러분! 엊그제 제가 스무 살 같은데 벌써 스물한 살이 됩니다. 저는 언제나 스무 살일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정말 2018년 너무 많이 고생하셨고요. 2019년에는 정말 좋은 일만, 복이 가득한 일만 있으시길 제가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걸그룹 '엘리스' 소희가 기해년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새해 목표를 밝혔다.

최근 뉴스1을 찾은 소희는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날씨에도 "한복이 이쁘기도 하고 한복 치마를 좋아해서 오랜만에 입으니까 기분이 좋다"며 미소를 잃지 않고 야외에서 새해 인사를 했다.

소희는 지난해 6월 엘리스의 세 번재 미니앨범 'SUMMER DREAM'을 발매하고 그룹 활동을 한 후 10월에는 싱글앨범 'Hurry Up'으로 솔로 데뷔했다. 또 12월에는 MBC 주말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OST 'Tears'까지 발표하며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는 "지난해 엘리스 앨범을 냈고 처음으로 제 솔로 데뷔 앨범을 내서 정말 뜻깊은 한 해였다"며 "정말 잘 마무리 한 것 같고 재밌었던 것 같다"고 소회를 밝혔다.

소희는 "올해는 엘리스, 또 저의 솔로 앨범으로도 정말 더 흥행이 되고 많은 분들에게 저와 엘리스를 알릴 수 있는 길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그는 "그룹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면서 더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활동을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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