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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TV] 문재인 대통령, 새해 첫날 남산서 시민과 함께 해맞이

문재인 대통령이 기해년(己亥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과의 해맞이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오전 7시30분쯤 문재인 대통령이 남산 팔각정에 모습을 드러내자 일출을 기다리던 시민들은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시민들은 문 대통령을 향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 좀 봐주세요" 등 외쳤으며 일부 시민은 문 대통령과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시민들이 내미는 손을 잡아주며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문 대통령의 남산 방문에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수현 정책실장 등이 동행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박재홍, 유동운, 박종훈, 안상균씨와 민세은, 황현희 양 등 '2018년을 빛낸 의인' 6명과 함께 신년맞이 해돋이 산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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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기해년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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