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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말모이' 덕진, 순희 기해년 인사…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9년에도 행복하세요."

영화 '말모이'에서 덕진, 순희 남매로 출연한 조현도, 박예나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기해년 새해인사를 전했다.

두 아역은 서울 종로구 뉴스1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영화를 찍으면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아버지 '판수'를 연기한 유해진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박예나는 "야외 촬영 때, 세트 촬영 때랑 모두 처음이라 신기했다"며 "유해진 아빠가 연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좋았다"고 밝혔다.

조현도 역시 "유해진 아빠가 첫 촬영 때 긴장 풀어주려고 하바나 노래도 불러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셨다"면서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다른 작품 때 만나 또 다른 조언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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