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김학의 사건' 여환섭 수사단장 첫 출근 "원칙대로 수사"

김학의 차관 의혹 사건의 특수단 수사단장을 맡은 여환섭 수사단장은 1일 "원칙대로 수사하고 그 결과를 국민들께 소상히 밝혀 오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여 단장은 이날 오전 동부지검 출근길에서 주말동안 기록을 검토하고 인선 작업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소시효 논란에 대해서는 "법리적으로 어려운 부분이라는 걸 알고 있다"면서 "충분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여 단장 등 수사단은 지난달 29일 구성 이후 주말동안 관련 사건 과거 수사기록과 대검찰청 산하 과거사진상조사단의 조사내용 검토에 매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기록이 수만 페이지에 이르는 만큼 이번주는 기록 검토와 참고인 조사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