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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블리' 박보영의 자신감…"어비스 16회가 가장 재밌어요"

"아직 대본이 12회밖에 안 나왔지만 16회(마지막회)가 가장 재밌을 것 같아요. 그래서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로코퀸' 박보영이 4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이하 '어비스')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재밌는 회차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여남이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드라마로, '오 나의 귀신님'에서 호흡을 맞췄던 유제원PD와 박보영이 재회해 화제가 됐다.

유제원PD와 재회한 소감에 대해 박보영은 "대본에 신선함을 많이 느꼈고, (그것을) 풀어내가는 과정들이 궁금해 출연했다"면서 "저에겐 감독님과 최고의 스탭들이 함께 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흔녀(흔한 여자)' 역할에 대해선 "사실 딱히 노력한 게 없다"며 "(소생 전 모습을 연기한) 김사랑 언니와는 다른 결이어서 그것에 중점을 두고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마블리' 마동석이 "내 대항마는 '뽀블리' 박보영이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선배님의 사랑스러움에 감히 대적할 수 있겠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발표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보영이 안효섭, 이성재, 이시언 등과 호흡을 맞춘 어비스는 6일 오후 9시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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