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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F2019] '초연결 사회' 성큼…일상에 스며드는 5G·AI

5세대(5G)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진화한 미래사회를 조망하는 '한국미래포럼(KFF) 2019 & 블록체인 테크쇼'가 20일 막을 올렸다.

창사 8주년을 맞아 <뉴스1>이 주최한 이 행사는 'Connecting Society'를 주제로 21일까지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국내외 22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강연을 통해 '연결성'이 강조되는 우리 사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백규 뉴스1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연결성을 강조하며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라며 "우리의 결단과 선택이 늦어질수록 성장기회 박탈이라는 기회비용은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5G 세계 최초 상용화를 달성한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민 모두가 5G 네트워크 혜택을 조기에 누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정부는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을 수립해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등 'DNA'로 대변되는 초연결 기반의 지능화 인프라 강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둘째날인 21일엔 람다256, 아이콘루프, 위메이드트리 등 블록체인 기술 연구에 뛰어든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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