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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브래드 피트·디카프리오, 할리우드 대표 미남들 눈 부신 투샷

'세기의 미남' 배우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눈 부신 투샷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상영회에 참석했다.

이날 상영회 직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베테랑 배우 다운 여유를 뽐냈다. 또 훌쩍 큰 다코타 패닝도 모습을 드러냈다.

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이번 칸 영화제의 최대 기대작으로, 1969년 미국 LA에서 생활하는 히피들의 이야기와 찰스 맨슨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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