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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여야 5당대표 회동 "한 마음으로 위기 극복"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일 여야 5당 대표가 모인 자리에서 8월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초월회(매월 첫째주 월요일 열리는 정례모임)에서 문 의장은 '동주공제(同舟共濟·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란 사자성어가 여야에 꼭 필요하다고 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생산성 있는, 그런 좋은 국회로 마무리가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며 20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회 역할을 강조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최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두고 "우리 당에 대해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한 분까지 있다"라며 "여러 가지 입에 담을 수 없는 공격을 우리 당에 대해 하고 있는데, 도를 넘는 잘못된 막말이 진행된다면 국회 협력을 이어가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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