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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싱크로율 100%란 말 기분 좋지만..."

'타인은 지옥이다' 주인공(윤종우) 역을 맡은 배우 임시완이 역할 싱크로율 100%란 말에 대해 "기분 좋지만 신경 쓸 게 하나 더 늘어나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2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열린 OCN '타인은 지옥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임시완은 '싱크로율 100% 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말에 "원작이랑 얼마나 비슷하게 연기해야 할지, 혹은 원작과 똑같기만 하면 재미가 없진 않을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창희 감독은 "원작을 해쳤다는 얘기는 제작자로서 항상 안고 가는 숙제"라며 "줏대를 갖고 새롭고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어보자는 자신감으로 작품을 접했다"고 말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누적 조회수 8억 뷰를 기록한 김용키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상경한 청년 종우가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과 겪는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임시완을 비롯한 배우들이 모두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끈 바 있다. 오는 31일 첫 방송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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