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하단정보 바로가기

VOD View

'저스티스' 지혜원 "어릴 땐 김연아 같은 피겨선수 꿈꿨다"

드라마 '저스티스'에서 영미 역을 맡은 배우 지혜원이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어릴 땐 김연아 같은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혜원은 "김연아 선수의 '죽음의 무도' 연기를 보고 피겨스케이팅 선수를 꿈꿨었다"며 "멋진 선수가 돼 (김연아 선수처럼) 인형을 많이 받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극 중 부모에게 버림받은 역할을 소화한 그는 "영미는 우울하고 다운된 느낌이지만 실제 성격은 에너지가 많은 편"이라며 "다음에는 로맨틱 코미디 처럼 좀 더 밝은 장르에서 밝은 역할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했다.

[저작권자© 뉴스1. 본 콘텐츠를 무단으로 이용, 제3자에게 배포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많이 본 영상

공유하기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