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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실물 예쁘죠?…그래도 촌스러운 콘셉트 할래요"

특이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로 데뷔한 그룹 비너스는 10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예쁜 콘셉트는 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비너스의 멤버 박성연은 "(특이하지 않은) 콘셉트는 먹히지 않는다"라며 "그래서 예쁜 콘셉트는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 정다경은 "아마 (특이한 콘셉트가) 더 보시는 재미가 쏠쏠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멤버 두리는 "이번 콘셉트는 레트로 복고의 촌스러운 콘셉트"라며 "앞으로도 특이한 콘셉트로 이목을 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너스는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한 정다경, 두리, 박성연이 결성한 유닛으로 지난달 5일 세미 트로트 장르의 댄스곡 '깜빡이'로 데뷔 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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