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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돌아온 '올 뉴 익스플로러'...1000여대 이상 계약

포드코리아의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익스플로러'가 9년 만에 풀체인지를 거쳐 6세대 '올 뉴 익스플로러'로 돌아왔다.

포드코리아는 5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올 뉴 익스플로러'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올 뉴 익스플로러의 2.3ℓ GTDI 엔진은 전 세대 대비 향상된 304(5500rpm)마력, 42.9㎏·m(3,500rpm) 토크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료 효율성도 개선 돼 공인 연비는 전 세대 대비 1㎞/ℓ 향상된 8.9㎞/ℓ(복합연비 기준)를 달성했다.

또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모델로 7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지형 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실내는 4324ℓ에 달하는 탑승 공간을 확보해 더욱 넉넉해졌다. 2열에 새롭게 적용된 이지 엔트리 시트와 3열 파워폴드 버튼으로 운전자와 탑승자의 효율적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올 뉴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2.3ℓ 리미티드 모델 기준 5990만원(VAT 포함)이다. 9월부터 사전 계약 실시한 올 뉴 익스플로러는 현재 1000여대 이상이 계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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