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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행보' 이은미 "두렵지만 앞으로도 목소리 낼 것“

가수 이은미(53)가 정치적인 소신 행보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미는 6일 서울 중구 광화문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열린 데뷔 3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이 두렵지 않느냐'는 질문에 "두렵지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이은미는 적극적으로 정치 문제에 목소리를 내왔다. 지난 국정농단 사태 때는 촛불집회에 참석해 '아침이슬'을 부르고, 제18대 대통령 선거 때는 문재인 당시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등 정치적인 소신 행보를 이어 왔다.

그는 이 같은 행보를 이어온 것과 관련,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다하는 것 뿐"이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은미는 데뷔 30년을 맞은 소회를 밝히며 "늘 묵묵히 지켜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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