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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영 포티' 노린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출시했다.

현대자동차는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더 뉴 그랜저의 출시 행사를 열고 판매를 시작했다.

더 뉴 그랜저는 현대자동차가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며,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신사양 적용을 통해 신차급의 변화를 달성했다.

우선 차량의 전장이 4,990mm로 기존보다 60mm 늘어나며 차량의 웅장한 인상이 강화됐다. 휠베이스(축간거리)와 전폭은 기존 대비 각각 40mm, 10mm 늘어난 2885mm와 1875mm로 더욱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외장 면에서는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히든 라이팅 타입의 주간주행등(DRL)이 일체형으로 적용된 전면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내장은 수평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급 라운지 감성으로 완성되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는 '영 포티(젊은 40대)'를 마케팅 타겟으로 한다"며 "기존 그랜저가 가진 '성공의 이미지'를 2020년식으로 풀어내어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이 더 뉴 그랜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 전시관 등 전국 단위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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