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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머니' 최덕문 "가장 해보고 싶은 연기는 조커"

"많은 배우들이 비웃을 수 있는데, '조커'같은 역할 해보고 싶어요. "

'암살'과 '명량' 등 천만 영화는 물론, MBC '신입사관 구해령' 같은 안방 드라마에서도 선 굵은 연기로 호평을 받아온 한국의 대표 '신스틸러' 최덕문이 최근 뉴스1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최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정지영 감독의 영화 '블랙머니'에서 정의롭고 올곧은 인권변호사 '서권영' 역을 맡으면서 또 다른 매력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영화로만 벌써 20년차 베테랑인 그는 올 한 해도 드라마와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최덕문은 "연극, 영화, 드라마도 모두 연기라는 근본은 같다"며 "재밌어서 하는 것이지 다른 비결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 목표가 1년에 연극, 저예산 영화, 드라마, 영화 각각 1편씩 하는 것이었는데 올해는 그 네 가지를 다 했다"며 웃어보였다.

연기에 대한 생각을 묻자 그는 "다른 영화를 볼 때, 그 역할을 보고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나도 해보고 싶다'란 욕심과 열정 때문에 연기를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제가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시면 '어! 최덕문씨다'라고 반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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