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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신화, 이용우 100억원 포기하고 민주당 입당한 이유는?

더불어민주당인재영입위원회는 12일 이용우 카카오뱅크 공동대표(55)를 제21대 총선을 위한 7번째 인재 영입 인사로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첫 번째 실물경제 전문가 영입 케이스다.

이용우 공동대표는 "내 아들에게 권할 만한 직장이 없는 사회를 물려줄 순 없다"며 정치에 뛰어든 이유를 말했다. 이어 "창의적 아이디어와 노력이 제대로 보상받는 체계를 만들고 싶다"며 정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대표는 민주당의 영입 제안을 수락하고 퇴사를 결심하면서 카카오뱅크의 52만 주 스톡옵션(행사가 5,000원)을 포기했다고 했다. 김성환 민주당 대표 비서실장은 "상장시 차액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추정치로는 100억~200억 원 정도"라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에 대해 "고민은 했지만, 원래 제 것이 아니라고 봤다"며 "사회에 어떻게 돌려줘야 할지 생각했다"고 말했다.회에 어떻게 돌려줘야 할지 생각했고 사람이기 때문에 고민은 했지만 큰 영향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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