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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매기려면 대통령도 월급 반납해라"…벼랑 끝에 몰린 헬스장

"나한테 벌금 받으려면 대통령부터 대한민국 고위공직자들 월급 다 반납하세요."

포천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는 전국헬스클럽관장협회(전관협) 오성영 회장은 벼랑 끝에 내몰린 체육시설 관장들의 사정을 대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체육시설 집합 금지 조치가 3일에서 17일까지 연장되자 일부 헬스장 관장들이 체육시설을 여는 등 집단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태권도나 발레 등 체육시설은 여전히 운영 가능하다는 형평성 없는 지침도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지침에 반발하며 영업을 강행한 오 회장은 "어제 손님이 12명 왔다"고 밝혔다. "전기값도 안 되지만 집에 있으면 우울증에 걸릴 것 같아서 체육관에 나온다"고 말하며 "빠른 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그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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