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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놀림은 전문털이범...1분만에 금은방 턴 범인은 경찰간부

현직 경찰간부가 금은방을 털어 도주했다가 20일만에 붙잡혔다. 3000만원어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데 고작 1분이 걸렸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광주 서부경찰서 한 파출소 소속 A경위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를 통해 A경위의 범행을 확인, 긴급체포했다"며 "무관용 원칙을 바탕으로 엄중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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