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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터지는 화산…용암 흐르고 분연 1만 미터

25일(현지 시간) 새벽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이 다시 한번 분화했다. 지난 16일 활동을 시작한 후로 8일새 여섯 번째 분화다.

이번 분화는 용암이 거대한 분수처럼 솟구치는 모습으로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번 분화로 에트나 화산 인근 마을은 또다시 화산재로 뒤덮였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에트나 화산은 높이 3천324m로 유럽에서 제일 높은 활화산이며 1998년 이후에만 200차례 이상 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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