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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가족을 버리다니" 쓰레기봉투에서 구조된 몰티즈 강아지의 현재 모습 보니(DOG)

쓰레기봉투에 버려진 채 발견된 강아지가 건강을 회복하고 새 가족을 만나게 됐습니다.

지난 18일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의 한 재개발지역 인근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긴 몰티즈 종의 강아지 1마리가 구조됐는데요.

부평구 동물보호센터인 짱구네동물병원에 따르면 당시 쓰레기봉투에 담겨 얼굴만 내밀고 있던 강아지는 추정나이 15세로 기력이 없고 슬개골 탈구로 인해 잘 걷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현재는 잘 먹고 활발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네요. 오늘 입양 가는 강아지의 앞날에 꽃길만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동물보호법상 동물을 학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동물을 유기하면 3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됩니다. 동물학대는 범죄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피펫 홈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happyp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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