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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규 뉴스1 대표 "다닐만한 회사로 구성원 헌신에 보답할 것"

이백규 뉴스1 발행인 겸 대표이사는 7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내부 게시판에 올린 기념사를 통해 구성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 대표는 기념사에서 “뉴스1은 이제 외형으로 분야별 차이는 있지만 10위권에 진입했다”고 평가하고 홈페이지 일평균 페이지뷰 160만, 네이버 구독자 310만명, 매출 300억원대 등 뉴스1이 이룬 성취기록 일부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기사, 사진, 동영상을 포함, 하루 2,000여건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기자와 주변에서 힘을 보태 준 사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고 깊은 감사를 전하고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는 심경을 밝혔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신입이든 경력이든 인재가 오고 싶어 하는 회사, 다닐 만한 직장 만들기가 우선은 보답이아닐까 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이 대표는 남다른 미디어를 향한 뜨거움을 계속 간직해주기를 구성원들에게 당부했다. 이 대표는 “아직 갈증은 많지만 브랜드 파워, 우수한 인적 자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의 인적 네트워크와 전국 취재망, 식지 않은 우리의 열정이 자산”이라며 “내 직장, 우리 사회, 내 가족에게 손을 내밀어 온기를 나누고 우리로 인해 세상이 조금이나마 나아졌다는 보람을 느끼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한편 최근 뉴스1은 온 & 오프라인 동시에 식목행사를 했다. 이달 3일 고양시 덕양구 소재 도래울바람물 공원에서 이뤄진 나무심기에는 막내 11기 강수련 기자부터 사실상 사번 1번인 이영섭 편집국장까지 사원93명, 사원가족 34명, 창립자 홍선근 뉴스1 회장이 참여해 230그루의 꽃나무 묘목을 심었다. 이날 사원 및 그 가족 127명은 봄비에 흠뻑 젖은 채 즐겁게 묘목을 심고 이름표를 달며 뿌듯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공원 행사에서는 뉴스1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아름드리 반송 한그루도 심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수년전 판문점에서 심은 나무와 같은 수종으로 안정과 번영을 상징한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굵직한 밑동에서 100개는 되어 보이는 수많은 가지들이 갈라져 뻗어 있는데 뉴스1이 10년 축적의 묵직함으로 또 다른 10년, 번성을 향해 반송의 가지처럼 힘차게 뻗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를 든든한 밑동 삼아 우리 모두 자신 있게 나가자”고 독려하고 “최근 우리 구성원들이 심은 묘목 230그루가 자라 큰 나무가 되듯 우리들 357명의 꿈도 커나기”를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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