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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생명과 활력을"...뉴스1-트리플래닛 '숲 조성 협약'

뉴스1과 나무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해 나무 심기와 숲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뉴스1 이백규 대표와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8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트리플래닛팩토리에서 '숲 조성 캠페인 미디어 파트너십 협약식'을 가졌다.

이 대표는 "최근 창립10주년 기념 식목행사를 갖고 우리 사회에 산소같은 존재가 되자는 다짐을 한 바 있다"며 "트리플래닛과 제휴를 통해 뉴스1 전 사원이 온라인 나무 입양을 했다. 곧 강원도 태백 co2프리 숲에 입양한 만큼의 나무를 직접 심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응해 이슈제기와 포럼 개최 등 미디어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뿐더러 나무심기와 같은 직접 참여도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매년 식목일에 온·오프라인 행사를 정례화하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뉴스1은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이슈제기를 넘어 당사자로서 직접 참여하는 첫 미디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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