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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불매운동 이렇게까지 한다고?

"남양이 남양했다" 이번 남양의 '불가리스 사태'를 두고 누리꾼들이 내린 정의다.

2013년의 대리점주 갑질 사건부터, 사내 성차별 논란, 창업주 외손녀의 마약 투약 혐의, 경쟁사 비방 의혹 등 꾸준히 논란을 만들어온 남양유업이 이번에는 과장 마케팅으로 다시 한번 불매운동의 역풍을 맞게 됐다.

남양유업은 지난 13일 개최한 심포지엄에서 동물시험이나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불가리스 제품이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음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세종시는 19일 식품표시광고법을 위반한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2개월의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부과한다는 내용을 사전 통보했다.

누리꾼들은 남양유업의 과장 마케팅에 대해 "남양유업이 또 남양유업했다"며 불매운동 재점화에 나서고 있다. 남양유업을 8년 전부터 불매하고 있는 성씨(28)는 "코로나는 건강과 관련된 이슈다. 코로나를 이용했기에 더 악질이라고 생각한다.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다"며 불매운동을 더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영상을 통해 남양유업에 대한 소비자들의 분노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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